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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 : 19-05-16 03:11   
데뷔 16년차 원영이의 탈압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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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글쓴이 : 1e6zf7x9yg (125.♡.9.92)
조회 : 1  


펜타곤이 1승 상대로 아이즈원을 지목하자...

장원영의 대답은..

"저희는 즐거운 추억 만들러 왔어요" ㅋㅋㅋㅋㅋㅋㅋㅋ

메시급 탈압박 ㅋㅋㅋㅋㅋㅋㅋㅋ